너가 뭐하냐고 물어봐주던때가 그립다
내가 전화 못받았을때 너가 왜 전화안받냐고
투정부리는 모습들이 너무 소중하게 느껴진다
너의 손은 항상 차가워서 내 손을 자주 잡는 너였는데 나는 그것때문에 주머니에 손을넣고있다가 따뜻하게해놓았지..
그냥 너무 보고싶다 연애를 잘 해보지못해서인지
너의 모든 말에 대한 과거에 나의 대답들을 다 수정해버리고싶다
헤어지고 직후심정은 솔직히 다시 만나고싶을거라는
느낌정도였는데 지금은 완전
하...
그래도 우리의 끝은 서로 아름답진못했지만 너와 사귄모든날들에 나는 아름다웠다라고 말하고싶다... 잘 지내라 지금에 너는내가보이지도 않을거라 생각되지만 행복하세요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