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조언이 필요해요 ㅠㅠ 언니가 심하게 철이없어요

낑깡 |2017.05.08 21:29
조회 106 |추천 0

제목 그대로 언니가 너무 철이안들었어요
중학생때부터 공부도 안해서 내신도 98% 나오고 친구도 잘못사귀어서 중학생때 술마시고 부모님께서 맨날 학교에 불려갔던 기억이 있네요
고등학교도 미용한다고 미용과가 있는 고등학교에갔는데 그학교를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거기도 공부못하는 학생이 다른 예체능을 전문적으로 하는 고등학교를 가고싶어도 성적이 안돼서 지원 못하는 학생이 오는 학교에 겨우 들어갔어요 심지어 미용과로 들어간게아니라 정보과 ? 로들어간것 같네요
2학년때 전과를 한다고 갔는데 전과도 성적이 나와야할수있는데 맨날 시험보는날 찍고 자고 애들이랑 술마시러다니고 그래서 결국 그상태로 고등학교 졸업을 했어요
이제 20살인데 담배피고 맨날 술마시러다니고 대학도 당연히못갔죠 맨날 저녁7시쯤 나가서 아침에 들어오는게 일상이됐어요
본인이 처음에는 미용을 한다고했는데 그거도 그냥 미용이 쉬울거라고 생각해서 한말이었나봐요
미용실 알바를하다가 힘들다고 한달도 안하고 그만뒀어요
그래서 다른지역에있는 미용전문대를 가서 자취를 하겠다고 하는데 제가봤을땐 여기에 계속있어봤자 늦게온다고 혼나고 혼자살고싶어서 가서 자취한다고 하는 것 같아요
대학을 보내는게 그래도 좋겠지 라고 생각하실수 있는데 대학을 가면 그것도 다른지역으로 가면 언니가 대학에서 학점을 똥으로 받았는지 그런것도 모르고 출석일수도 안맞춰서 졸업은 할수있을까요? 학비는 학비대로들고 월세는 월세대로들고 해서 그럴바엔 우리지역에있는 미용학원을 다니라고 했더니 그건싫다네요 ㅋㅋ
그래서 언니를 외국으로 봉사활동을 보낼까 생각도해봤는데 봉사활동가서 난리쳐서 다시돌아올성격이라 그것도 무리인것같아요
어떻게하면 괜찮아질까요 ? 방법이없나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