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얘들아
나는 일단 누구나가 다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중3 때까진 공부를 잘했는데
인문계 고등학교 갔다가 좀 안좋은(질나쁜) 아이들과
어울리다 보니 성적이 떨어져서
결국 그냥 자퇴하고 검정고시보고 해외유학을 갔는데
나는 충분히 나의 공부능력으로 삼성전자 라던지
굴지의 중견기업에 갈수있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님은 지금은 완전 내가 바보가 되었다고 편견을 가지고계셔
그리고 이상하게 눈치도 엄청 많이주고
인생 한번뿐인거 개샹 마이웨이인데
그리고 내 생각에 어릴때부터 지금 20대후반까지 생각해보면
분명히 공부에 재능과 소질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상하게 부모님은 전혀 인정을 안해주셔
어릴때만 똑똑했지 지금은 워낙 경기가 어려워서
중소기업조차 취업이 안되는건데
요즘은 또 4차 산업 혁명이라고해서 평생직장 이런 개념이 사라지고
인공지능 ai가 대부분을 대체하잖아?
그러고보면 폰팔이 직업도 그렇게 나쁜것 같지도 않고
사람마다 살아가는 방식이나 오해 편견 절망 이런것들은
다를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고싶어서 그냥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