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가끔들여다보는 여성입니다 ㅎㅎ.
제가 요식업에서 일하는데 사장때문에 너무힘이드네요.. 제가 힘든이유 몇가지를 적어볼게요 ㅠㅠ
1. 일할때 자기방식과 다르게일하면 화를낸다
각자 자기만의 방식이있잖아요?? 그런데 그런거다 묵살해버리고 자기방식을 강요합니다 그것도 굉장히 화내면서요
2. 신경질부리고 짜증을 많이낸다
저희(직원들)가 짜증의 원인이아닌데 저희한태 짜증과 신경질을내네요 처음엔 그러려니했는데 지쳐요ㅜ
3. 말을자꾸 바꾼다
사장이 자긴 한입으로 두말하지않는다 라고말하면서 말을자꾸 바꿉니다
ex) 오픈한지 얼마안되어서 한달동안 하루쉬고 일했는데 근로계약서에는 주6일 근무로 계약했어요 그럼 하루쉬었으니 월급하고 3일치를 추가로 줘야하는 상황인데. 신입이라고 수습기간이니깐 그런거 통하지않는다 식으로 말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4. 사모님과 싸움이 잦다
저희가 엄청 얘기했었거든요 제발 싸우지말라고 장사하는데 안좋다고 알겠다고 하시고 좀있다가 다시싸우네요 ㅋ 분위기도 무거워지고 숨이턱턱 막힙니다..
5. 변태같다
원래 홀에서 일하던아이가 주방식구로 왔는데요 평소에도 그아이를좀 이뻐했거든요?? 저희가 느낄정도로요 근데 그아이가 주방으로 오기전에는 몰랐는데 이야기를들어보니 아주 가관이더군요 ㅇㅇ이는 또래 친구들한테는 인기없겠지만 3~40대들에게는 인기있을 스타일이다 ㅇㅇ=20대 사장=30대 ㅇㅇ이는 연예인같다 몸매가 예술이다 (ㅇㅇ이앞에서 말함ㅅㅂ ㅈ같다) 일하다가 얼굴들이대서 놀래는건 일상다반사임...
6. 장사를 더럽게한다
여기가 개인빵집이아니구 프랜차이즈인데 본사에서 정해놓은 정량을무시하고 양을줄여요 양심에 찔립니다..
대충 이정도네요.. 직원은 저포함 언니 오빠 ㅇㅇ이가 있었는데 오늘 사장이또 지랄해서 오빠가 일그만뒀네요 착하고 일잘하는 오빠였는데...ㅋ
조만간 망할거같아요..ㅋ 다른자리 구해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