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13살인 초등학생인데요.
저희 아빠가 제 성기를 자꾸 만지시려고해요.
옛날에 제가 더 어릴 땐
그냥 장난으로 넘기고 그랬는데
지금은 정말 진심으로 싫어든요?
근데 아빠께서 제가 싫어한다는 걸
표현을 해도 제가 싫어한다는 걸 모르셔요.
손으로 막아도 만지시고,
심지어 밖에 나가서도 만지셔요.
저번에 친척 언니 만나러 갔었는데
친척 언니랑 친척 언니 남자친구랑
엄마, 아빠랑 술마시고 계셨고
제가 아빠 옆자리에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제 성기를 만지시더라고요.
그리고 마트에서도 에스컬레이터 타고
윗 층으로 올라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또 만지고...
아빠한테 어떻게 말씀 드려야
더 이상 제 성기 만지는 장난을 그만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