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어제 친구가 오랜만에 왔다고 집에서 소주한잔 한다길래
그러라고 했어요 퇴근하고 집에 갔는데 둘이서 먹는거 저는 씻고 저녁도 안먹었는데 같이 먹을까 싶었는데
어쩜 먹어보라 소리도 안하더군요 그렇게 친구가고 남편혼자 뒷정리하고 방에 들어왔는데
제가 서운하다고했어요 그랬더니 오랜만에 온친군데 자기까 끼면 친구가 어색해한다고 ㅡㅡ
저런말이 나올줄은 몰랐거든요 지금 얘기도 안하고있는데 저보고
속좁다네요 제가 속좁은건가요?
먹는걸로 이렇게 서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