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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lovepink |2017.05.15 16:16
조회 274 |추천 0
안녕하세요.늦게 사회생활을 시작한 20대 평범한 여자입니다.저는 20살이후로 짧으면 100일 길면 1년정도씩 연애를 해왔지만제가 정말 좋아죽을꺼같은 사람이랑은 연애가 안되더라구요.그래서 항상 저를 더 많이 좋아해주는 사람과 연애를 하다올초 오랜만에 생각만해도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과 연애를 하게 되었습니다.그 친구의 연애는 항상 한달,두달이 전부였어서 시작하기 전에 걱정이 됐지만자신이 마음이 변해 헤어진적은 없다길래 바보처럼 믿고 연애를 시작했죠.걱정과는 달리 너무 잘해줘서 오래 만나고싶었습니다.만난지 2달끝쯤 저를 좋아하지 않게됐다고 헤어지게 됐고그 친구 앞에선 쿨한척 알겠다고 했지만 한달 내내 힘들어했습니다.매일 술을 먹고 울다지쳐 잠들고..그러다 저를 옆에서 위로해준 좋은 친구와 만남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처음에는 좋은사람이니까 만나보자 하던마음이 조금씩 더 커지고있습니다.그치만 전에 받았던 상처때문인지 깊게 마음을 열지 못하겠더라구요..전남친이 다시 만나자고해도 돌아갈생각은 전혀없어요.헤어지게 된게 아쉬운 마음이긴 하지만 전 깨진그릇이 다시 붙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전남친을 만날때보다 확실히 행복한데 전남친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기도하고허한 느낌입니다..이 허한느낌이 뭘까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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