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 Dan Lefebvre 200시간 동안 픽사를 대표하는 캐릭터들을 새긴 기타를 손수 제작하였습니다. 기타에 들어가는 캐릭터들을 실물과 똑같이 제작할려고 노력했으며, 한 캐릭터당 3시간 씩을 투자하여 픽사 캐릭터로 빼곡이 채워넣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작가는 자신의 아들들에게 선물하기위해 기타를 제작하였으며 소년들이 나이를 먹어도 만화 캐릭터와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과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라는 의미를 담아 선물하였습니다. 예술에 관한 기사와 국내 작가들의 예술작품들을 링크를 통한 아트리셋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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