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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프듀 연생 안깐다

ㅇㅇ |2017.05.15 23:54
조회 101 |추천 4

솔직히 지금까지 강다니엘 부정행위 했음에도 내 픽보다 순위 높은거 꼴보기 싫었고 이유없이 윤지성도 그닥 안좋아했었음. 근데 방금전에 톡선에서 강다니엘 사진보고 뭔가를 느낀거 같음.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웃는 사진 보니까 ㅅㅂ내가 이 사람을 왜 이렇게까지 미워하고 욕했나 자괴감 들더라. 아마 앞으로도 내가 강다니엘의 부정행위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건 여전할거임. 고정픽을 바꿀 생각도 없고. 근데 이제부터는 조카 인성파탄난 연습생이 아닌 이상 안미워할려고. 남을 미워하는거 자체가 내가 내 무덤을 파는 꼴이라는걸 느꼈음.
이 글 올려놓고 난 뒤로 내가 누굴 욕하고 싶은 마음이 들때마다 찾아와서 확인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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