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워마드= 판녀=여시=메갈
전부 같은 년들이라고 했거든
정신나간 남성혐오 여자들이라고
근데 오늘 오전 중에 읽은 글들만 봐도 남자를 혐오해달라고 소리 지르는 모습이 느껴져서 너무 웃기더라
지들이 못나서 독수공방하고 불쌍한 인생사는 걸 왜 ㅋ혐오해달라고 그 난리를 치는지
그런다고 니들이 없던 매력이 생기는 것도 아닌데 왜이리 혐오를 조장하냐? 부끄럽지도 않냐? 거울에 비치는 너희의 자화상을 한번 봐 ㅋ니들 자신의 모습이 자랑스럽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