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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한 회사에 못 나갈 것 같다고 어쩌 말씀드려야 할까요?

1345 |2017.05.16 19:58
조회 1,535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직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생겨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첫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이직을 결심하게 되어 퇴사를 앞두고 있는 과정에서 지인을 통해 추천을 받아 다른 회사에 지원서를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차면접을 거쳐 최종면접을 어제 보았고,오늘 최종 합격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최종면접을 통해 회사의 복지나 업무 시스템을 듣는 과정에서 제가 가고자하는 진로와 다름을 알게되었고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이제 거절의사를 말씀드려야하는데
지인의 추천이었기도하고
합격한 회사의 직원분께서 너무 잘해주셔서
어찌 거절의사를 전달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다닐것처럼 면접보고 얘기나누고 그랬는데
갑자기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거절하는것도 그럴 것 같고...뭐라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서요...

합격한 회사직원분께 장문의 문자를 보내야할지
연락을 드려야할지 고민하다 이렇게 직장인분들께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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