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거짓말한게 걸렸을때 인정하는 방법이 이상해요..;보통 거짓말을 하고, 상대방이 그거 거짓말이지 너지금 거짓말하는거지 이런식으로 말하면거짓말 한거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는게 보통 아닌가요..?남친은 항상 이런상황에서 너가 생각하고싶은대로 생각해, 어 너말이 다 맞아, 미안 니말이 다 맞음ㅇㅇ 이런식입니다거짓말을 너무 쉽게 하긴해요근데 이런 방법을 말다툼하다가 더이상 변명할거리가 없을때(?), 정말로 거짓말이 걸렸을때 이렇게 나옵니다. 사람이 이런식이라면, 지금 좀 큰 일이 증거는 더이상 없고 남친말을 믿을수밖에 없는 상황인게 있는데, 그것도 의심해봐야 할까요..? 그 일은 자기 종교랑 가족을 걸더라구요. 그래서 믿어주고 있긴한데.
대체 왜 이런식으로 거짓말을 인정하고 사과하는거죠? 심리가 뭔가요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