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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바람난년이랑여행감ㅋㅋㅋㅋㅋㅋ

ㅇㅇ |2017.05.17 19:37
조회 325 |추천 0

그냥 무시하지말고 제발 나좀도와줘 읽어줘

ㅈ된다 진짜 아빠 바람피거든? 난 안지2년정도됨

어제 폰뒤지다가 아빠 바람난년이랑 여행간다는거 알게됨 오늘도 만나나봄

엄마한테는 시모임 간다고뻥쳐놓고.. 엄마가 당신이 시랑어울려~~~?이러면서 웃은게 생각난다 시ㅣ바./...

내일부터간단는데 엄마한텐 출장이라고 속였나봐 엄마아무것도모르고 아빠출장이래~ 이러는데 맘아파 죽을거같다 타이밍상 오늘아님 내일인데

여기저기 조언구해보면 다커서 성인되고 자립심가지면 그때 말하고 이혼소송이든 뭐든해야 엄마가 유리하게 뭘 어떻게든 할수있다하길래 그냥 숨길까했는데 누구는 또 미루다가 둘사이에 혼외자생기거나 더 깊은관계로 발전하면 어쩔거냐

바람사실 알면서도 숨기는건 엄마 속이는거라고 나중에 알게되면 일이 더 커질수도있고 엄마 상실감은 더 커질뿐이라며 말하라는분도있고...

언니한테 몇번말하면 개소리야 넌걍닥치고있어 이런말밖에않함 20인데 철이안들음 ㅅㅂ련..

나는 솔직히 감당가능한데 동생 중1이거든? 어떡하냐진짜 내가 제일 고민하는건

1.내일 가는 여행을 어케 막아야하나

2.엄마한테 알려야하나...

3.ㅈ같지만 이혼하면 우리 셋은 엄마가 어케감당하고 돈은 어케벌며 혹여나 엄마가 나쁜생각하지않을/까

 

여행 그대로보내야되? 제발 도와줘 난왜이리 한심하니 나잇값도못하고 이런거하나 판단못하고..

제발 조언좀부탁해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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