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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동시대회에서 최우수상 받은 초등학생 작품.jpg

콜로라도 |2017.05.18 11:19
조회 35,047 |추천 395

 

추천수395
반대수2
베플ㅇㅇ|2017.05.18 23:33
아직 엄마가 많이그리울텐데 기억회상하며 글 써내려가는게 마음아프네 씩씩하게 잘 자랐으면
베플ㅇㅇ|2017.05.19 01:07
어후..눈물난다....
베플|2017.05.19 00:50
한창 엄마한테 투정 부릴 어린 나이에 큰 슬픔을 배워버렸구나ㅠㅜ 그래도 글 쓰는거 보니 씩씩하게 잘 자라고 있는것 같아서 다행이야. 앞으로 훌륭한 어른으로 자라서 엄마의 자랑스러운 딸이 되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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