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내가 방금 벨튀당해서 쓰는 글임 .
몇년되지도않았고 내 인생의 체고 스펙타클한
일이라 아직도생각남 ㅋㅋㅋㅋㅌㅌ
또 , 귀찮으니까 음슴체임 점띄있음 양해바람
일단 난 시골도 도시도 아닌 곳의 주택에 살고있었음 .
그때 엄마가 옆집아줌마랑 산책가고 동생은
동생친구랑노느라 집엔 나혼자 있었음 ㄹㅇ개꿀 ㅎ
티비 서바이벌프로그램 식스틴비슷한거 ? 아무튼
그런거 재방보고있었음 프로그램 이름은 기억안남
그래서 과자 그 감자깡 ? 있잖아 그거먹고있는데
갑자기 띵 ~동 ~ 이러는거임 올택배도없는데 소름이돋음 그래서 감자깡봉지들고 먹으면서 문을 염
우리집 초인종 구조가
[ 대문 ] ☜ 초인종
[ 가로등 ] [ 마당 ]
[ 현관 ]
이렇게 있었음 대문옆에 초인종 대문이랑현관이랑은
거리가 좀 있음 ( 미리말하는데 지금도 그집에서
살고있어 ) 그래서 문을 살짝열고 슥봤는데
아무것도없음
그때 벨튀가 또래에서 유행이었음
근데 내 이 파라다이스 시간을 방해한 새끼가
몹시 짜증났음 . 내가 한성깔해서그런지 아 벨튀구나 라는 생각보다 먼저 어떤새끼지 ?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음
이새끼 내가 오늘 조져버린다 생각했음
위에얘기했듯이 가로등이 중간에 있잖슴
거기 가로등에 숨은것같더라고
그래서 문을 닫는 척 ! 했음 ㄹㅇ 이거 6학년때지만
나 졵나연기자각 . 자랑스러웠음 .
기다린이유는 벨튀하는 놈들은 대부분 다 안나오면
다시함 . 그게벨튀의 맛이지 .
한집 계속찾아가는고 ㅋㅋㅋㅋㅋ 나도해봤음
친구들이랑 ,, 파란지붕주인아저씨 죄송해요
그 벨튀쥐새끼 저에요 ..
아무튼 그래서 내가 운동화 양말도안신고 신음
현관문고리 탁 잡고 감자깡봉지들고 있었음
그리고 드디어 띵~동~소리가 남 그때 퐉 튀어오름
그랬더니 그새끼가 놀랐는지 ㅈㄴ뛰기시작함
그때 뛰던곳이 골목이었어 나 육상은아니었는데 그래도 튼튼한 다리가 버텨줌 ㄹㅇ밥도둑 ~
그렇게막뛰는데 뛰면 막 개가 컹컹대잔슴
그소리 개무서워하는데 귀에서 그소리를 무서워하면서
발은 그새끼를 쫒고있었음
그새끼 형광주황티 입고있었는데 ( 그것밖에 기억이
안나 ) 잡고보니까 옆반친구새끼였음
나여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ㄲㄱ ㅠㅠㅜ 그새끼는
남자거든 ㅠㅠㅠㅜ 그담날 그애가 나한테 사과하고
니네집인지몰랗다고 그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감자칩사줌 걔가 ㅋㅋㅋㅋㅋㅋㅋ
ㅎㅇ아 잘살고있니 ... ㅋㅋㅋㅋ 학교어디야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