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구 시내 아****나이트에서 창원에서 일하시는분하고 구미에서 일하시는분..
저히가 2살 연상이었죠??
어제 너무 즐겁게 잘 놀았는데.. 노래방에서 노래두 부르고 빅뱅!!노래..
부킹하구 노래방가서 정말 건전하게 노래부르고 잘 놀다가 집에 왔는데..
택시타구 하다가 연락처도 교환못하고 와버렸네요..
택시타구 생각나서 다시 차돌릴까..하다가 그냥 와버렸는데..(술이 넘취해서.. ㅠㅠ)
아침에 일어나니.. 연락처도 모르고 넘 생각나네요..
어제 2살 연하의 직딩들~~
누나한테 연락하거라.. 이글을 본다면..^^
답답한 맘에.. 혹시나해서.. 글올려본다..
차마 연락처는 몬몰리겠고..
이글보면 메일로.. 보내줘.. 연락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