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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잘가는 그녀의 노하우

고고 |2017.05.19 14:16
조회 1,251 |추천 0

나는 학벌, 직업(능력), 재산은 특출나지 않지만(혹은 별로)

 

BUT!! 시집 잘갔다!!

 

시집 잘가는 것에 대한 기준은 모두 다 다르겠지만

 

주변 친구들이 부러워 할 정도의 기준으로 잡아 보죠 ~!!

 
(훈남, 능력남, 자산가, 재력가 집안, 천사, 색시바보, 개그맨급 입담꾼, 6살이상 연하남 등등...)
 
으로 시집가신 여자분들의 노하우를 적어 주세요.

 

 

* 난 이렇게 시집갔다

 

: 예) 신랑 전문직, 고연봉 신랑, 시댁부자, 모델같은 신랑, 신랑은 박사님,

 

우리회사에서 제일 잘생김, 부동의 1위 공무원  등등...

 

* 내가 시집을 잘갈수 있었던 이유(큰 능력 아니어도 됨. 내가 생각하는 이유)
 
: 예) 애교, 예쁜얼굴, 아나운서급 언변, 몸매짱, 남자감는기술,

  

사주볼대 마다 잘간다고 했음, 성격 진국, 역마살(집에 있질 않음),

 

엄마같은 여자, 있는집 처럼 액션, 적극적으로 쫓아다님 등등...


 

(중복 되면 같이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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