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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민좀 들어줘..제발

ㅇㅇ |2017.05.19 21:58
조회 65 |추천 0
판에 글쓰는건 처음이기도 하고 한국어 글쓰기가 좀 서툴러서 못써도 이해부탁해..
일단 나는 해외에서 국제학교 다니고 있는 중학생이야. 원래 다른 학교에 있따가 올해 전학을 왔어. 국제학교는 8월 학기 시작이라 온지도 거의 1년이 된거네..국제학교는 일단 그룹들이 존재함.. 좀 노는 그런 외국애들+몇몇 아시아 애들, 그냥 평범하게 지들끼리 지내는 그룹, 좀 혼자다니는 조용한 애들 이렇게나는 그냥 평범하게 지내는 일본애랑 몇몇 아시아쪽 애들+한국인이 있는 그룹에 자연스럽게 들어가 놀게 됬어..근데 걔네들은 전부터 계속 아는사이기도 한지라 서로 좀 더 친한거 같았어 그래도 나는 같이 맞춰주면서 최대한 친해지려고 했지...처음에는 좀 갈등도 있고 해서 몇몇애들은 떨어져나가고 해서 나포함5명정도 가 남았어..근데 애들이 좀 이상하다..? 정말 a라는 애가 있는데 진짜 너무 자기 밖에 모르고 자기 위주로 할려는거야.. 근데 b, c, d애들은 걔가 아무리 짜증내도 다 받아주고 걔 말이라면 다 따라.. 제일 나이가 많아서인지ㅣ는 모르겠지만 (국제학교는 생일에 따라 나이가 달라도 같은학년일수 있다)..처음에는 그래도 그렇다 치려했어.. 그런데 a 라는 애가 어떻냐면 예를들어서 a 가 나, b, c 한테 연락을 해서 같이 놀자고 해..그래서 내가 그럼 d는? 이러면 그냥 딴애랑 놀겠지 이런다고..진짜 다른사람 입장 을 생각안하는거지...그리고 어찌어찌해서 나랑 딴애만 놀게 되면 자기 왜 안끼원주냐고 엄청 화내..근데 나를 빼고 논지도 꽤 되거든..심지어는 저번에 짧은 방학같은게 있었거든? 그래서 내가 애들한테 어디가냐고 물어봤는데 안간다해서 같이 놀자고 했거든? 알았다고 했어..그런데 보니까 자기들끼리 여행갔더라...그래서 내가 messanger로 여행갔냐고 물어봤더니.. 어쩔수없었다고 그러더라? 그러면서 자기심심하다고 같이 놀재.. 그떄는 내가 바보같이 화가 풀리더라고.. 그리고 내가 자랑은 아니지만 수학을 좀 뛰어나게 잘해.. 근데 얼마전에 수학시험을 쳤는데 걔가 나한테 어땠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나는 내 기준으로 그냥 안어려웠다고 했지 근데 갑자기 화내면서 너한테나 안어렵겠지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그떄 진짜 어이없어서 ㅋㅋㅋ아니 ㅋㅋ그리고 우리 애들 특기가 애들 몰아가는거거든? 근데 내가 남자애들이랑 좀 친해서 많이 말하거든? 그런데 말할때마다 사귀냐고 ㅋㅋㅋㅋㅋ아니 너는 왜 모든 남자애들한테 작업?거냐고 막 말하는거야 걔 이름대신 니 남친 이러기도 하고 ㅋㅋㅋ아니 지금 이게 중학생들이 할짓이냐고 ㅋㅋㅋ 너무 유치하고 어이없어서 그건 그냥 그렇다고 치는데 더 어이없는게 그 남자애한테 가서 쟤가 너 좋아한데 이러면서 ㅈㄴ 쳐웃는단 말이야 ㅋㅋㅋ하;;;;;;;그 a 가 그러면 애들 다 걔 따라서 그럼 ㅋㅋ요즘 그래서 학기가 끝날때 쯤이니까 학교에서 장기자랑? 같은거를 한단말이야.. 근데 개가 춤을 추기로 했거든 근데 나랑 c랑만 하자는거임 그래서 왜냐고 물어봤더니 딴 애들은 춤추기에 너무 뚱뚱하댄다..진짜 이떄 너무 어이없고 충격이어서 진짜..진짜 친구가 아닌거 같은 느낌이 너무 드는거야.. 어쨌든 근데 나는 춤도 학원을 다녀서 좀 더 잘 추거든..근데 자기들 말로는 자기들도 잘춘대..그래서 첫번쨰 연습할때 (저번주 일요일) 엄청 기대하고 갔는데..자기가 연습하자고 하고 막상자기는 안무다 안외워오고..진짜 너무 못하고 안무도 부정확해서 내가 말해주면 아니라고 끝까지 우기고..오늘은 두번쨰 연습을 하는날이었는데 내가 진짜 엄청나게 중요한 시험이 내일있거든...진짜 이 시험위해 하고 싶었던 배구팀도 포기했어..그래서 내가 일주일내내 학교숙제+학원숙제+시험공부 를 하느라 정신없이 보냈거든..그러다가 몇초까지 외워오기로 해서 내가 어제 새벽 3시까지 안무 외우고 공부하고 잤어..근데 급하게 한거라 안무는 다 외워도 좀 안무가 예쁘게 나오진 않은상태였어..그건 나도 미안해서 애들한테 사정을 말하고 계속 미안하다고 했어..근데 갑자기 애들앞에서 화내면서 혼자 춰보라는거임..그래서 췄는데 계속 둘이 눈치보고..그래서 자기가 예시를 보여준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기대하면서 봤는데 졸어이없게 지는 더 못하고 지는 안무 실수 까지 하는거임 근데 뻔뻔하게 나보고 더 연습하라고 그러고..그리고 이건 방금있었떤 일인데 b가 인스타 라이브를 켰길래 들어가봤더니 애들이 다 거기 있는거임 근데 내 이름이 ㅇㅇ이라고 치면 ㅇㅇ이가 들어오면 어떡함? 이 ㅈㄹ 하는거임 ㅅㅂ년들이.. 근데 애들이 내가 들어온거 본거임 그래서 아 어떡해 빨리꺼 이러고 끔..
나 진짜 이게 진짜 친구인지도 모르겠고 진짜 얘네랑 있으면 너무 불편해..근데 얘가 나한테만 이러는건 아니고 딴 애들한테도 그러는데 걔네는 그냥 개 말이면 다 듣고 신경안ㅆ는거 같아..내가 이상한거야..? 나 진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걔네 말고 진짜 내가 믿고 의지하는 친구 f라고 한명더 있거든..근데 걔랑도 노는데 원래 그룹애들이랑 연끊고 개랑만 놀면 걔네가 나 학교 전학갈때 까지 깔거란 말이야..(실제로 다른 애한테 그랬음..)나는 그게 너무 무서워.. 나 진짜 어떻게 해야되??제발 조언 부탁해..
한국어 딸려서 좀 내용 이상해도 이해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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