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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후 여자가양육중 남자에게 자식 운동회 가달라 어떻게생각하시나요?

궁금합니다 |2017.05.20 00:08
조회 8,588 |추천 1
좀 이해가안가서요 톡커님들은 어떻게생각하시나요?

들은얘기 그대로 적을께요

친구가 이혼한지 7개월쯤됨.
친구는 양육비를 주면 생활이안되고 벌어온돈으로는 친구도 나갈돈이많아서 양육권을 친구가갖고 보통 양육비보다 더 많은돈을 전남편에게 요구및 받고있슴.
솔직히 친구지만 조금 너무한게 남자는 빚이 있고 벌이도 변변치않다고함. (집도 넘어가기 일보직전이라고. . . 뭐 내알빠는아니지만. . .)
자기 약속이나 회사 야유회 등산 등을 가는경우에 전남편에게 봐달라함
어린이집 운동회날이 토요일인데 그날 일을못빼서 전남편에게 그날 대신가달라했다함
근데 일해야한다해서 안된다고했다고함
친구가 좀 빡침

뭐 양육비도 솔직히 자기들이알아서할일이지만
원래 결혼후 이혼하면 내가 애를못보는날은 이혼반려자가 보고 뭐 이런건가요?

접견일?이라고 애들보는날이 정해져있다는데 그날에 전남편이 애를안봐준다고했었대요 그래서 애들 다 시댁집에 두겠다고 앞으로 너가키워라 양육비는 안준다 니가 나한테주던 양육비로 키워라 뭐 이러면서 내시간없이 내가 왜 애를 키워야되냐 라던데. . . 친구니까 이해하는척은 하긴했는데 솔직히 이해는 안가서요. .전 아직 미혼이라 좀 이해가안가네요.
친구랑 오래됫다면 오래된사이인데 제가 이해를못하는게 나쁜것같기도하고. . .

톡커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이혼후 다 이런가요?
추천수1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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