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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고속버스안에서 음식냄새로 민폐부리지마세요.

ㅇㅇ |2017.05.20 18:45
조회 58,026 |추천 137
인천에서 동대구가는 고속버스탔는데 뒷좌석분이신가 버스안에서 햄버거드시는지 햄버거냄새로 진동을 하더라구요..
음식물냄새안나는걸로 조용히 드시던가 햄버거냄새공격으로 고역이었네요.. 햄버거를 드시고 버스를 타시던가 민폐를 부리는지.. 하.. 버스안에서 음식물섭취금지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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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톡됐네요. 제 얘기 공감해준분들 감사해요^^
댓글보니 세상각박하게살지마시라고하시는데.. 고속버스안에서 음식물냄새공격당해보셨나요? 엄청 역해요.. 속울렁울렁 미칩니다. 음식물냄새로 사람피해주는데 그쪽은 참을수있나요? 그리고 이거도 공중도덕이고 시민의식아닌가여? 댓글보니 중국인들 욕할자격없다고하시던데 딱 맞는말이네요. 시민의식이 이런데 중국인들이나 다를게 있나..
반대하신분들 밀폐된 고속버스안에서 꼭! 음식물냄새공격당해보시길 바래요.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추천수137
반대수186
베플남자ㅇㅇ|2017.05.20 19:21
민폐죠. 자기는 별 신경 안쓰이니까, 남들도 그럴 줄 아는건 큰 착각. 음식냄새로 인해 멀미하는 사람도 많아서, 버스기사분도 마늘빵같은 냄새나는 음식은 버스내에서 자제해달라고 말하는데, 좋은일은 아니지
베플남자ㅋㅋ|2017.05.20 18:49
저기요..업무가 바빠서 못먹으면 먹을 수 있죠..유하게 삽시다
베플남자|2017.05.21 01:43
냄새 안나는걸로 처 먹어라. 하여튼 이기적이고 가정교육 못 배운 것들은 어디서나 티가 나지 ㅉㅉ
찬반남자아니|2017.05.21 17:46 전체보기
무슨 음식쓰레기 냄새도 아니고 맛있는 냄새에 먹는데 5분 드는거 못참을정도로 사람 사는게 참 각박해졌네 냄새가 그리 싫으면 창문을 여시든가 왜이리 깍쟁이처럼 굴어댐? 임산부면 냄새에 민감한거 이해하겠는데 그것도 아니면 글쓴이가 유난떠는거 아님? 글쓴이는 살아가면서 단 한번도 버스안에서 급하게 끼니떼울 일이 없을것 같나? 기차는 뭐? 환기가 잘된다고? 기차가 버스보다 더 환기 안되는거 아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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