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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추?))))))시식코너 불친절

귀요미맘 |2017.05.21 11:54
조회 19,481 |추천 3
제가 잘못한거라 했는데두 왜 욕을 하는지.
그럼 서비스직이면서 이리저리 째려보는 불친절직원이
잘 했나는건가요?
님들 째리는 직원들보구 잘했다하실껀가요?
이말까진 안하려했는데 저 임산부라 제가 조금은 예민해졌었어서있는지 눈물나네요.
님들은 그럼 서비스직원들에게 실컷 구박받구나 사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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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째가 울어서 깨서 잠이 안와서 판 봤더니
이게 모지요?
님넨 다 걍 물탱이같이 사나보네
쨋뜬 모 내가 잘못은 한거라니 이해할순없지만 그렇다하자요.
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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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먹으라고 만들고 옆에보면 부담없이 맘껏먹으라고 써놨던데 좀 많이 먹으면안되나?

제아이가 있는데 마트에같이가서 장보다가보면
맛있는냄새가 나면 제아이가 먹고싶다고합니다
전그럼 가서 마음껏먹고오라고 합니다.

어제 저희애가 빵같은거 먹고있는데
빵집종업원이 막 째려보길래
정말 한마디해줄라다가 꾹 참았습니다.

애가먹으면 얼마나먹는다고 먹을땐 개도안건드린다던데 눈치를 줍니까
특히 고기같은거 먹을때
좀 먹는다싶으면 고기파는사람이 째려보더군요.
그러면 애초에 시식이란걸 만들지말던가요
좀 먹으면 무슨 피해나는거라도있습니까?

직원교육좀 제대로 시켜주세요

사람들이 마음껏 눈치보고 먹을수있게
해주는게 당연한거지..

나쁜사람들

짜피 물건더팔라고 내놓은건데 좀 먹더라도 이해해주면 안되나요
마음껏하라고 해서 먹었는데 째림당하고 ㅜ ㅜ
사람인심이 점점사나워지는것같아서 속상해요
고객은왕이다란 말도있듯이 서비스하는사람이 그런자세를가지고있으면 말이안된다는 생각도 들어요
소비자가격에 그런비용도 다 포함되있고 이문이 많으니 시식하는거잔아요.
그리고 꼭 사먹어야 고객인가요?
안사먹으면 거지고?
시식코너가 손님이 만들라해서만든게아니고 마트가 손님들을 더 끌어모을려고 서비스차원에서 만든거아니냔말이죠!!
그런게 꼴보기싫으면 애초에 만들지말거나 한사람당 먹을량을 게시하여아 맞는거아닌가요?
자기네들이 마음껏드세요 어쩌구 써놓구 냄새피워놓구 막상가서 먹으면 째려보기나하고 하니깐
그게그렇게 아니꼬운행동인가요?
짜피 고기몇점먹는다고 마트가무너지는것도아니고 회사가무너지는것도아니고 직원이 손해보는것도아닌데 야박하게굴지말앗음 좋겠내요
추천수3
반대수356
베플ㅇㅇ|2017.05.21 12:00
야 사줘라 뭘 애가먹으면 얼마나먹는다고야. 니새끼만처먹으라고 하루종일서서 그거 준비하는줄아는거냐? 맛을보고 사라고 시식하는거지 니새끼 배채우라고서서 그러는거아니야 생각없는년아
베플남자|2017.05.21 11:58
글지워요 시식은 부페가 아니에요 맛 한번 보고 입맛에 맞으면 사라고 하는거지... 왜 도시락통에 밥 싸갖구 가서 한끼 해결하시지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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