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의 대선주자 도널드 트럼프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키스 그림이 리투아니아에 등장했다.
빌뉴스에 있는 한 식당 외벽에 그려진 풍자 그림에 묘사된 장면이다.
체카우스카스는 아직 이 벽화를 없애라는 요청은 받지 못했다면서 "이제 장벽은 베를린이 아니라 동과 서 사이에 있는 발트 국가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럼프와 푸틴 대통령은 서로에 대해 칭찬을 주고받는 등 비교적 우호적인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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