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출근길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대게 보면 지하철에 앉자마자 스마트폰을 보고 있을거에요 전 맨구석에 있었구요 그런데 앞에서 한숨소리가 앞에서 들리더군요 그러더니 옆옆 남자사람이 자리비켜드릴게요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앞을 바라보았죠 젊은 부부였는데 여자분이 약간배가 나왔더라구요 임신을 한것 같은 느낌이 들어 자리를 양보하려고 했는데 옆옆 자리비켜주는데 가더라구요 그러더니 그여자분이 남편한테 앞으로 이런상황 견뎌내야해 이러는거임 그러고나서 목적지가 한정거장인지 한정거장뒤에 가더라구요
제가 예민해서 그런지 그말듣고 거시기 하더라구요
ㅡ 제가 앉은 좌석 임산부좌석 아니였음
ㅡ 스마트폰을 보느라 앞을 못봄
ㅡ 앞에서 한숨소리 들림
ㅡ 임산부 명찰? 안달고 있었음
임산부님들 지하철탈때 명찰좀 가지고 다니셔요
그리고 양보안했다고 긴한숨 쉬지마시고요 앞을 못볼수 있습니다 될수있으면 임산부좌석 으로가서 당당하게 자리 양보요청하셔요
배가 약간 나오면 임신한건지 배가나온건지 햇갈릴수 있어요 명찰 휴대하고 다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