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럭시"라는 어플에 대해 리뷰해 볼까 합니다.
차를 공유하여 출퇴근 차량정체와 환경오염을 방지하자는 취지로 각광받는 어플인데요.
따라서 탑승자용 어플과 드라이버 어플이 따로 있습니다.
저는 사용자용 어플을 사용해보며 사용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출퇴근 시간을 통해 허용받은 어플이기 때문에 사용시간에 제한이 있습니다.
제 스샷에 나와있다시피 오후 2시쯤에 어플을 켰지만
이동은 저녁에 할 생각인데요.
이럴땐 출발/목적지 선택 아래에 있는 바로출발을 눌러서 출발시간을 바꿔 예약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시간은 엄수해야겠죠? ^^
노량진에서 신촌을 선택하니 거리와 예상소요시간, 금액 등이 나옵니다.
쿠폰선택 부분을 눌러 5000원 할인을 적용해 보았습니다.
(결제카드를 등록하니 5000원할인 쿠폰을 주더라구요.)
일반차량이 잡히면 공짜. 고급차량이 잡히면 1100원 결제 되겠군요.
고급차량의 기준은 국산차는 3000cc이상, 외제차는 2000cc이상이라네요.
굳이 고급차량을 탈 목적은 아니므로 ^^;;
공짜로 가겠다는 의지!!
무료로 갑시다.
매칭 요청중 스샷을 깜빡하고 못찍었네요;;
약 3분만에 매칭이 잡혔습니다;
전화하기를 하게 되면 드라이버님에게 050으로 시작하는 안심번호로 통화 가능합니다.
내장된 메세지 기능을 통해 채팅으로 소통할 수도 있구요.
예약시간에 맞추어 도착해 주셔서 간단한 통화후 편하게 공짜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실상 공짜로 사용했지만 드라이버님에겐 제가 최초 설정했던 금액 만큼이 럭시 머니로 정산되고,
운행한 금액은 일주일 단위로 계좌로 받게 된다 하더군요.
럭시 어플을 설치할 때 추천인 코드를 적는게 있는데, 이걸 적어야 서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혹시 아직 가입 안하신 분들 중 가입하게 되면 제 코드를 입력하셔서 서로 도움되면 좋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