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나서 한동안은 엄청 괴롭게살았던같다
내가 너한테 잘못해서 헤어진것같았거든
매달려보기도하고 사정도해봤지
차갑게말하더라 한쪽이끝나면 끝이다는둥
지겨워지게 만든사람이 잘못한거 아니냐 라는둥
그말이 바늘처럼 꼽히더라 잊어먹지도못하게
지난1년여동안 너 학생일때 난너와 사귀는사이인지
내가 널키우는지 헷갈렸었네 그래도 좋았지
졸업하고 취업안되서 스트레스받길래 비유도 맞추려했는데
잘안되더라고.
추운겨울날 알바할때 퇴근길 추울까과 거의 대릴러가도 언젠가부
터인지 고마워하지도않았을때 눈치챘지만 그러다말겠지 했다
꼴같지않는걸로 시비걸어도 참았는데 그게 헤어지려했던거였네
너가했던 개소리중에 몇가지 생각난다
지금 내상황에서 연애하는것자체가 사치란말
우린 끝이보이는 연애라는둥
들으면서 무슨소리하는거지 생각한 내가멍청했구나
헤어지고나서 10일정도 됬었나 같이밥먹은적있지
그때 너가또 개소리하더라고 한동안 연애할생각없다고 그때도 네
맘돌리려고 무던히 고민했는데 그다음날 사귀더라
너가새로사귄 그애 내가봤던애야 남쓰레긴지.남씨밸럼인지 찝접대던놈 . 너가했던말 고대로 돌려주고싶다 너가지금연애할때니
너가무슨.. 넌 거기못들어가 알바나하고살아 그러다 대충
타협해서 얼추 니수준에 맞게 일하겠지 니남친은 배달이나계속하고
좋겠다 한명은졸업하고 알바하고 한명은 휴학하고 배달 잘어울린다
왜 끝이보이는연애 하니 그애 군대가면 너또 꼬트리잡고 갈아타
겠네 그렇게 예의 중요하다던애가 니행동은 쓰레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