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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떨어졌다는 남자친구

|2017.05.25 15:16
조회 3,850 |추천 0
저를 욕하셔도 좋아요..
1년동안 제 마음대로 멋대로 남자친구보다는 저먼저
제위주로 지금까지 연애했나봐요..
몇번 힘들다고 했을때 알아들었어야 했는데

그만하자고 이제는 힘들다고 이별을 말했어요
찾아가서 붙잡고 잘하겠다고 미안하다고
용서를 구하고 남자친구가 지켜 보겠다고 만나고 있는데
전혀 예전같지 않은 모습에 너무 힘들고 괴롭네요..

이미 마음이 떠버린 것 같아요..
지금 제가 힘든것보다 남자친구가 그동안 절 만나오면서
더 힘들었겠지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냥 놓아주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힘들어도 마음이 생기도록 더 노력해야 되나요..

이미 틀어진걸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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