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볼때마다 아빠미소. 사랑스러워 죽겠다는 이런 미소 지으면서 바라보는 남자
내가 그 사람 불러서
그 사람이 나 봤는데
갑자기 저런 미소 활짝 지으면서 말하는데
내가 귀엽다? 이런 식으로?
그리고 나 보면서 미소 못 참겠다는 듯이 하는거..
원래 좀 친절한 편이긴 한데 그런 표정은 잘 안짓거든
근데 이런적이 거의 매번이야..
이게 진짜 나랑 일 관련 얘기를 하려고 그 사람 불러서 얘기하면 저런 표정으로 쳐다봐 진짜...
원래 표정인가 싶다가도 내가 딱 부르면 겁나 활짝 웃으면서 저럼...
평소에 착각 안하려고 하는 편임
이런 일이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나 좋아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