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얼짱같은여자친구와 사귀고있었습니다 그런대 어느날 제가 담배를 사러갓다올꺠 하구
있었는대 그뒤로 기억이안납니다 일어나보니 철창만 없는 감옥에 제가있는겁니다 영문도 모른채
무슨 위에는 스피커 같은걸로 말을해댑니다 (니가여기왜들어왔는지잘생각해봐) 이러고ㅡㅡ
그리고 아침엔 양배추와보리차를 주고갑니다 그거먹고 잘생각해보라면서 저는 일기를쓰기시작했습니다
아무리생각해도 여기올이유도없고 남에게 헤를끼친적도없습니다 ㅡㅡ언제 내보내 준다는말도없이
6개월이 흘렀습니다 전 이제 이유가중요하지않았습니다 날가둔놈이 누굴까 내가뭘잘못했을까
이유가 중요하지않았습니다 나가서 이녀석을 없애버려야겟단 생각에 전몸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야채만 먹어서 몸도 안만들어지더라구요 그런대 1년이됫을까 전 머리가 삭발이돼있고 문은 열려져있었는대 그곳은바로 여자친구 전남편 집 지하창고였습니다 ㅡㅡ
하두 어이가없어서 그렇게 저희부모님을 찾아갔지만 집은 없어지고 여자친구 번호는바뀐뒤였습니다
전 짱꺠일을 시작하고있습니다 ㅡㅡ 밤마다 짱꺠를먹으며 이제 제가 왜사는지도모르겟네요?
부모님도 못찾고 이러고있습니다 살려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