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을만큼 아파할때
지는 자유를 얻은마냥 지 세상이 열린것마냥
신나게 즐길거 다 즐길고 잘살다가
뒤늦게 그 빈자리를 발견하고 소중함을 알았다느니 니가 없으면 안되니 그지랄하는것도 웃기고
뒤늦게 그런생각해서 아파하는것도 웃기고
지가 자유를 얻었다며 인생즐길때 지옥에서 하루하루버티던 사람을.. 이제 자기가 힘들어졌으니 돌아와달라고 흔드는것도 이기적이고
그냥 후폭풍이라는거가 웃긴거같아요
아파봤자지
뒤늦게 아파봤자지
니가 아파봤자라고
이제야 지옥같냐
난 아직도 지옥같은데
니가 즐길때 난 하루하루 죽어갔는데
니생활할거 다 생활하다가
이제 안되겠으니 돌아와달라고
이제야 빈자리를 느낀다고 애원하는게
진짜 말도안되게 이기적인거지
그게사랑이냐
없어져봐야 사라져봐야 아는게 사랑이냐
자기할거다하고나서 뒤늦게 깨닫는게 그게 도대체 뭐가 사랑이냐
후폭풍ㅋㅋㅋㅋㅋㅋ그게 사랑은맞냐 사랑해서오는거 맞아?
그냥 미련아냐?
어떻게 사랑을 뒤늦게 아는데
도대체 어떻게해야 그 강렬한 감정을 뒤늦게 아는데ㅋㅋㅋ
사랑이 맞긴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