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사 영화제에서 엠씨를 맡은 이선빈
그래서 그런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아함으로 치장하고 왔어!_!
롱 드레스가 어찌나 어울리던지 들어오지마자 단숨에 시선강탈했어
컬러부터 스타일까찌 엄청 잘어울리더라
마치 인간계로 놀러온 여신같은 자태가 빛났어
애가 의외로 몸매도 좋잖아 이날도 당연히 몸매 갑이었지b
드레스라인을 이선빈 몸매가 살려줬다!
골반 의외로 넓고 깡패야
지금까지는 그냥 몸매는 거들뿐 얼굴이 다하긴 했어
장착템+화장+미모 이 삼박자가 어찌나 딱딱 맞던지 짱예였어!!
무엇보다 과하지않았던제 제일 마음에 들었어
본인한테 어울리게 꾸미니까 세상 예쁜게 여자가봐도 반하겠더라
얼굴도 볼수록 매력적이고 분위기도 마음에 들고
하루하루 갈수록 포텐이 터지는 배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