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부를 때는
이봐
국프님이 보고싶을 때는
조금만 기다리면 만날 수 있어요
라이벌이라 생각하는 연습생에게 한마디할 때는
무대에서 우리 만나자
센터하고싶다고 어필할 때는
불안감보다 자신감 더 있으니까
연습생을 인터뷰할 때는
한마디 두마디 해봐요
국프님께 편지쓸 때는
나 너 사랑해
인간번역기 같지만 가나다라마사는 모르고
바만 알았던 라이관린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