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응원하러 시사회에 간 정우성 아니 남신,,
올화이트정장을 입고 걸어오는 천사or남신 인줄알앗음
이렇게 이기적으로 잘생겨도 되는거야?
상도덕에 어긋나는거 아냐??
피지컬 오지고 비주얼 지린다,,
이제는 잘생겻다고 말하기도 지겨운 존재야
진짜 사람이 맞냐고
나라에서 한번 검증해야되는거 아냐?'ㅁ'
저 표정 오로지 정우성만 지을수잇어
항상 매일 365일 24시간 짜릿한 잘생김을 가진 사람
여유넘치는게 진정한 간지남이다
주름이져도 멋지고 잘생겻냐 이러다 중후한 매력에 빠지겟어
캬아-------------------- 옆모습 사람 아니다
다시는 이런사람이 태어나지 않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