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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인생_망 |2017.05.26 23:50
조회 112 |추천 0

오늘 남친이랑 오랜만에만나서 놀다가 한숨잤는데.. 글쎄.. 제가 괄약근이 풀려서..방귀를 시원하게 뿌우우웅~ 했거든요..저는 설잠 자다가 순간 내가 방귀낀건가 하고 잠이깬상태에서 쪽팔려서 자는척을했는데 소리가 좀 어지간히 컸어요.. 근데 남자친구는 자는척을 하는건지 진짜자는건진 몰르겠지만..개쪽팔려서...아무렇지도 않은척을하긴했는데..그래도 너무 창피하네요ㅠㅠ 판님도 이런적 있으신가요 저희 2년사귀면서 트름 방귀 아직 안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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