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입니다. 헤어진지 이제 두달이 좀 넘었는데 그 사람이 제가 안좋다고 찼어요 그사람이 헤어지자마자 SNS 친구도 다 끊었더라구요. 혹시나해서 다시 친구도 걸어봤는데 취소를 눌러서 이제 친구신청도 안걸려요..잡아도 봤는데 처음잡았을땐 답장이 왔는데 그냥 제가 보고싶지 않다는 내용.. 날 만난건 후회 없다고 미안하다고 답장은 하지말라는 내용이였어요 그래서 참다가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며칠전에 연락해봤는데 읽씹당했어요. 겨우 117일밖에 안만났는데 잊는건 왜이렇게 오래걸리는건지.. 저만 힘들고 그 사람은 아무렇지 않다는게 너무 억울해요 같은 사랑을 했는데 왜 나만 힘든건지 .. 다른 사람을 만나기 전까진 절대 못잊을거같아요 그런데 이상하게 그 사람과 헤어진후에 다른 사람을 만나고 싶은 마음도 연락하고 싶은 마음도 없어요.. 그사람이 다시 돌아오면 그사람이랑은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ㅠㅠ 이거 왜이런건가요? 저 진짜 너무 힘들고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