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등학생이야다른게 아니라 우리집 가정사때문에 너무 힘들어부모님께서 365일중 300일 정도는 싸우시고그럴때마다 내생각은 안하는지 그런 생각만 들어한창 고등학생이고 이것저것 예민할시기인데맨날 싸우시고 신경이 안쓰일리가 없잖아...속상해서 털어놓을데 없나 찾다가 판에다가 풀어얼마전부터 아빠가 집에 안들어오시더니 방금 엄마가 집 나간거같아이런건 뭐 이제 일상인거 같고그냥 너무 힘들다 나는 왜 태어났을까라는 생각도 자주하고가끔은 내가 집을 나가고싶다는 생각도 들어나 지금 너무 지치고 힘든데 같이 위로좀 해줘..나 진짜 돌아버릴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