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나기로했어요 3일전에 연락해서 저녁한번 먹자고
그여자는 1년 반정도 만났지만 권태기 있어서 4개월정도? 안사랑하는거같다고 뭐 바람피는지는 정말 마음이없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여행도 가고해서 하다가 더 이상 안사랑하는거같다고 통보해서 정말 저도 지쳐서 결국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한 4주정도 지났어요 ㅋㅋ 제 생각에는 얘가 너무 쿨하고 뭐 만나면 만나는거지해서 그냥 정말 밥먹으려고 나오는건데 제가 너무 착하게 헌신짝처럼 잘해주기만해서 이번에 아 꼭 다시 만나고싶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저도 착한남자가아니라 매력있는놈이라고 어필하고싶은데...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