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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들이 너무 싫어서 한국여성혐오증 걸렸네요

ㅋㅋ |2017.05.29 22:50
조회 1,307 |추천 6

길어도 조1옷같더라도 쳐 읽어봐요

 

그리고 저 우는거 아니에요 울지말라고 댓글달지 마시죠^^ 그러면 찌질해보이니까ㅋㅋ

 

전 어렸을때 엄마의 방관과 4살차이나는 누나학대로 인해 피해가 엄청 커요


엄마는 넌 남자에다가 남동생이잖아 하면서 희생강요 뭐든지 누나란 년한테 양보강요에다가 고딩때까지 잔소리만 늘어놓고


누나란 년한테 많이 괴롭힘당한거때문에 일일히 설명하기도 귀찮고해서 심한것만 적을게요

어릴때 그년 심부름 거절하면 그년이 싸대기 때리고 발로 복부를 세게 걷어찬 기억도 있습니다


그 뒤로 계속 내가 괴롭힘당하면서 살다가 초딩4학년떄 복수하기고 앙심품고 살다가 고1떄 내가 크게 한번 복수한적이 있어요 막 인정사정없이 얼굴 몸뚱어리 피멍터지면서 때리고 있었는데 엄마가 더 한발짝 늦게 왔으면 그년 나한테 죽었을지 몰랐을거에요


지금도 나 그년 누나라고 생각하고싶지도 않고 같이피가 흐르는것도 역겨워서 싫고

그년이 뒤지든가 말든가하고 말도 안해요 또 나한테 말거면 내가 욕하고 물건 던져요


그년이 웃으면서 대하는것도 싫고 이제와서 누나노릇하는걸 보면 가증스럽고 짜증나요


그리고 지금 내가 그년하고 인연을 끊을 준비중이에요


그년이 뒤지든말든 나랑 아무 상관이 없고 뒤져서 물귀신이 되든말든 아무 관심도 없어요


또한 중학교때 12살차이나는 작은이모한테 강간당한것도 그렇고 중고딩떄 여자애들이 막 엉덩이 만지고 남의몸에 함부로 손대는거에 트라우마가 남아있어요


한국년들 이런말을 "남자가 뭘 그러냐?" "여자가 만지건데 뭐 어떠냐" "여자가 만지는건 죄아니다 성추행 성희롱이라고 하지마라" "남자가 남자답게 굴어라" "무슨 남자가 술을 못마시냐" 이런 더런말을 많이 하네요


그것도 다 큰 성인년들이


한국여자들 너무 쓰레기네요 더러워요 역겹고 속이 울렁거려요


남자몸을 그렇게 만지는걸 좋아하고 죄책감도 없고 자랑스럽고 성범죄라고 생각안하나요? 


더러운 변1태썅1년들


남자가 술 싫어하면 안되나요?


그럼 남자들이 너 미니스커트 안 입냐 그러면 기분이 좋나요?


남자라고 다해야 되나요?


남자로 태어난게 죄일까요? 엿같네요?


그럼 여자가 여자답게 남자한테 복종하고 조신해야되는게 맞나요?


왜 이렇게 성차별하는 거죠?


거기다 남자를 도발하고 도발해서 쳐 맞거나 죽으면 남자탓으로 돌리고 엉엉 쳐울면서 반성도 안하고 피해자 행세하면서 불쌍한척이나 쳐하고


한국년들은 맞아도 싸고 뒤져도 싸요

 

한국년들이 맞고 다니고 사는꼴보면 나도 모르게 기분 좋아져요
ㅋㅋ

한국년들은 열라 약한척 성인군장행세하고 왜 이렇게 설쳐내고 쳐 나대요?


한국여자들 진짜 정신병자에다가 떨거지 잡쓰레기들이네요


완전 더럽고 찌질해보이네요


이렇게 살고 살아서 남한테 절대로 도움을 주고 안받고 이 악물고 열심히 노력해서 나중에 복수하겠다해서 돈 모아서 20대 초중반에 1인사업하니까 돈도 더 많이 벌어지네요 3개월 매출이 7억이 넘어요


아 니네 엄마도 한국여자라고 할 생각하지 마세요 어차피 나 엄마하고도 별로 안친하니까


또 한국년들 남의 사생활에 간섭하고 잔소리하면서 오지랖이 태평양처럼 넓고 피는걸 너무 좋아하네요


군대에서 고참 간부들도 안하는 사생활간섭을 개 잘하고 하는걸 즐기고 좋아하네요


더러운 쓰레기년들


남의 사생활 남의 자유 남의 개성을 배려존중도 안하고 지적이나 쳐하고


가진건 쥐뿔도 없는년들이 또 웃긴건 지들보다 나이많은 사람한테 못하고 지들보다 어린사람한테만


많은 한국년들이 외모지적에다가 옷간섭 내가 쓰는돈까지


("내가 남의 사생활에 간섭해서 오지랖필시간 있으면 니네 앞가림이나 쳐관리해 내가 돈 많이쓰던말던 내돈이고 니가 준돈도 아니잖아 내가 내돈 많이쓰던말든 내마음이고 너따위랑 무슨상관인데 그리고 옷을 뭘입던 내 옷이고 내가 몸이 말랐던말던 내 몸이고 내 마음이고 자유고 개성이야 


니따위랑 무슨상관인데 보태준거있어? 니한테 직간접으로 피해준거없잖아 그렇게도 할짓이 없어 할짓 없으면 잠이나 쳐자 너 졸라 찌질하다")


이런말을 하면 싸가지 없다 남동생같아서 누나같은마음으로 말했다 이따위 단순 패턴적으로 말하고 


내가 동생같아도 진짜 동생아니잖아 니가 진짜 누나도 아니고 내가 싸가지없는게 아니라 니가 개념이없고 예의없는거야 이러면 어리다 뭐다 지꺼리고


"또 내가 내가 어린게 아니라 니가 나이 똥구멍으로 헛쳐먹은거야 현실 직시하고 정신차리고 입닥치고 저리 꺼져" 이러니까 지 혼자 서운한표정 지은면서 삐지고


나이 쳐먹은년들이 그따위짓하다 싶죠


제발좀 입좀 닥쳤으면 좋을정도로 싫습니다 


그렇게 지꺼리는년들이 지들이 꼴리는대로 좋아하는 옷을 쳐입고 맘대로 행동하고

밖에 여자들보면 하나 두마리씩 비싼옷을 입는거 보니까


게다가 한국년들은 남의 사생활 이래라저래라 질문도 참 많이 하네요


"형제는 어떻게 되냐" "여자친구있냐" "집은 어디냐"등등 이런 예의없는 사적인 질문도 가지가지


알아서 뭐하게요?


집이 어디면 찾아 오게요 와서 행패진상부리게요?


여친있으면 왜요? 괴롭힐꺼에요?


없으면 뭐요 사귀자고 달려들꺼에요?


그 따위 더러운 질문 하지마시죠


역겨우니까


난 누가 뒤지든말든(특히 한국년들) 관심도 없고 난 나만 잘살고 잘 먹고 잘싸면 그만인거죠


남이 비싼거 쳐먹는 돈많이 써서 거지 찌질이가되서 굶어뒤지든말든 관심도 없어요(특히 한국년들)


한국년들 너무 개념이 없고 무례하고 예의도 없고 단순하고 무식하고 앞뒤가 단단히 꽉 막히고 집단이기주의에다가 놀부심보가 심하고 남이 자기를 위해서 희생하는걸 당연히여기면서 바라지 남의 자유를 방해하고 너무 시끄럽고 똥1덩1어1리네요


혹여나 한국여자들이 나한테 말거는것도 너무 싫고 대화하는것도 싫고 밖에나와 한국년들만 보면 나도 모르게 기분나빠지고 기분 좋다가도 나빠져요


한국년들이 실실쪼개면서 쳐 웃는것도 싫고


나한테 상냥하게 대하는것도 싫어요 가식스러워 보이니까


한국여자들이랑은 얽히기도 싫어요


한국년들이 내몸 터치하는것도 개 싫고


한국년따위를 위해 희생당하기도 싫어요


또 한국년따위를 지키기위해 군대간 시간과 내 몸이 너무 아깝네요


그니까 아무 남자한테 말을 쳐걸지 마세요 짜증나니까


한국여자 목소리듣는것도 싫고 목소리들리면 경끼나고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이유없이 짜증나요

면상만 봐도 싫고 짜증나고 역겹고 토나올거 같애요 한국년들 면상에다가 가래침을 뱉어버리고 싶어요


한국년들 옥수수 다 털어서 아가리 꼬매거나 아가리 불로 확 짖어버리고 싶어져요


내가 써도써도 남아 도는게 돈이라 한국년들한테 받는 스트레스 풀려고 유럽여행을 많이 다녀오는데 거기 남자들은 참 좋겠다 싶어요 특히 프랑스


서유럽의 자유 문화에 너무 매료가 되서 지금도 당장 가고 싶네요


거기 사람들은 조용하지 잔소리도 안하지 남의 개인 사생활 질문도 안하지 남의 사생활에 관심도 별로 안가지고 간섭 트집도 안하지 남의 개성을 지적도 안하지 예의도 바르지 남한테 절대로 피해를 주지 않지 이기적이지도 않지 자기 애인 배우자를 자유롭게 해주지


그래서 전 결심한게 결혼을 해도 절대로 죽었다 꺠어나도 더러운 한국년따위들이랑은 안하기로 결심을 했어요


사촌형이랑 30대 남자들분들한테 얘기 들어보니까 결혼한게 너무 후회되고 이혼해서 자유로워지고 싶다네요 결혼하지 말래요 자유가 없다고 결혼하면 인생이 망친다네요


공감되는게 한국년들이랑 같이있으면 자유를 빼았기는 기분이 들고 답답해요


방에서 클래식음악이나 외국 오패라 공연보다가 변태같은 한국년들 생각이 나면 기분이 막 엿같고 짜증나고 자유를 빼았기는 기분이 드네요


혼자 살라하지 마세요 저 펜팔로 만난 외국여친이 있고 가끔식 그 예쁜여친이 있는곳에 만나러 가서 잘 사귀고 있습니다


외국여성한테는 예의없고 더러운 변태 쓰레기 한국년들한테 없는 따뜻함과 타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 개방적인 마인드로 인해 매료 됐어요


데이트하다가 가끔식 이런 여성분한테 없는 배려와 존중을 없는 한국년들만 생각하면 한국년들도 외국여성을 본받았으면 너무 좋겠다고 생각이에요


외국여성은 결혼해도 남편사생활 존중도 해주고 개인여가생활도 지켜주면서 도와주는다는데

한국년들은 뭐만하면 간섭해서 잔소리부터 쳐지1랄하고


혹여나 외국여친이 없어도 절대 죽는 한 있거나 다시 태어나도 한국년따위랑은 만날생각은 죽어도 없으니까요


또 외국으로 가라고 하지마세요 여기가 한국년들 돈주고 산 땅이 아니잖아요 꺼질거면 한국년들이 꺼져야죠


이 한국여성혐오증은 계속가네요 정말 쓰레기같은 당신들이 한 짓 떄문에 그런지


좀 남의 사생활에 신경끄고 닥치고 살았으면 좋겠네요


제발 반성좀 쳐하세요


아님면 제발좀 꺼져버리세요

추천수6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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