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말만 들으려는 습성이 강한 것 같아요
여자들이 사회 생활 못하는 이유도,
어렸을때 부터 마음 맞는 친구들끼리만 어울리며 서로 듣기 좋은 말만 해주면서 성장하다가
냉정한 사회로 나와서 다양한 사람들과 경쟁하고 부대껴 생활해야 하니 참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어 합니다
기본적으로 한국 남자들은 극한의 고통과 스트레스를 군대라는 폐쇄적 사회에서 맞보고 사회로 나오죠
그래서 대부분이 적응도가 매우 높은 편입니다.
하여튼, 그런 종특때문에 나랑 다른 생각이나 의견과는 애초부터 맞닥뜨리기 싫어한다는 것이 팩트인 것 같네요
그런 종특을 여자들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말만 들으려는 습성이 강해서 그렇거든요
여자들이 사회 생활 못하는 이유도,
어렸을때 부터 마음 맞는 친구들끼리만 어울리며 서로 듣기 좋은 말만 해주면서 성장하다가
냉정한 사회로 나와서 피튀기고 도태되고 총칼없는 전쟁의 역한 냄새나는 경쟁이 힘든 겁니다.
그리고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경제적 부양에 대한 나약한 의지심리가 강합니다 특히 우리나라 여자들은 여성용 포르노에 노출이 심한 상태라 더 그런 것 같다고 해야하나요?
자신이 비록 아무것도 없고 가진 것 하나 없는 여자라도 판검사 의사 변호사 회계사 잘생긴 능력남이 나이들고 쭈글쭈글 해진 자기 자신을 데려가줄 거라는 착각.
나만을 위해 달려올 남자를 망상하는 나이든 아줌마들이 많거든요
하여튼, 특히 여자들이 그런 종특때문에 나랑 다른 생각이나 의견과는 애초부터 맞닥뜨리기 싫어하는겁니다.
그런 이상한 합리화를 공감이라고 합니다
폐쇄적인 커뮤니티치고 븅신 아닌곳이 단 한군데도 없다
여초 대부분의 커뮤니티가 다 폐쇄적이다
말로는 다른사람의 의견을 존중하자
타인을 존중하자 하는데 여초커뮤니티는 그런거 없습니다.
그런 이상한 여자들이 모여서 시애미,남편 뻔질나게 까대고 능력이 없어서 지잡대 나와서 경리하는 소위 계집 혹은 년이라고 불릴만한 여자들이 남편 연봉 까대는 그런 한심한 모습 말입니다
소위 인생루저들이 모여서 서로 상처 핥아대고 울면서 꽃길걷자 괜찮아 벤츠남 만날 수 있어 왕자님 만날 수 있어! 이러는 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