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페르시안 남아 모시고있는 집사에요 ㅎㅎ
냥님들 사진도 많이들 올리시네요~
저도 어디가서 빠지지 않는 팔불출이라 함 자랑해보아요^^
내 새끼라 저한테만 이쁜걸 수도 있으니 못생겨보이더라도 집사가 콩깍지구나 하고 이해해주셔요
제가 주변에 하도 자랑하고 다니고 카톡프사도 매일 이 아이라... 어쩌면 절 아는 분이 나타날지도...ㄷㄷㄷ
절 아시는 분이라면 그냥 모른척 해주세요~
이건...ㅎ.. 언제적 사진이지.. 애기가 처음 저희 집 왔을때네요. 3개월때 인것 같아요 아가아가하네요
이름은 몽이에요. 몽이보다는 참치라는 단어에 더 반응하지만....ㅠ 개명해야 할까요...?
갈색 아이가 저희 애기구요
흰색 아가는 형제에요~ 태어날때부터 약했는데 지금은 똥똥이가 되었다고...ㅋㅋ 흰 아가는 사촌동생네에서 살고있어요
애기땐 요로코롬 애교도 많이 부려주셨는데... 지금은 단지 참치에 환장하는 중년 냥저씨일뿐..ㅎㅎ
뭐 먹고있으면 이런 짱구눈을 해가지고서는 심폭합니다...ㄷㄷ 그래도 줄 수 없어요ㅠ
더위에 녹았네요 ㅎㅎ
애기땐 쪼끄매서 퓨마도 됬었는데...!!!
지금은.. 소파가 많이 작죠..ㅋㅋㅋ 똥뙈지시키♡
몽이 굴욕의 역사1
조금 컸을 때네요
몽이 굴욕의 역사2
어디서 보고 삘받아서 구운김 잘라서 눈썹만들어 줬어요
눈썹만 가리고 보시면 그냥 땡그란 놀란 표정인데
눈썹하나 생겼다고 저리 억울한 표정이라닠ㅋㅋ
제가 화장실 갔다가 나오면 항상 저렇게..끄아ㅏㅏ
간식을 안줄수가 없...... ㅇ<-< (사망)
까꿍놀이♡♡♡
식탐 많은 울 애기...
식탁에서 뭐만 먹으면 저러고 쳐다봐요 하...
발바닥 곰젤리♡♡
잘때 살금살금 그렸는데 스릴 넘치더라고요ㅋ
사실 사진찍다가 잠깐 들켰는데 매우 한심하게 응시하시곤 다시 주무심..;;
수성펜이여서 금방 물티슈로 닦아주었답니다♡
아... 왜 12장밖에 안올라가죠...
이쁜 사진 참 많은데ㅠㅠㅠ
저한테만 이쁜거겠죠??ㅜ
안타깝지만 자식자랑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