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결혼하자고 말했던 너
난 그 결혼이라는 단어가 너무 싫었어
어린 나이 부담이 되었고
내겐 너무 큰 짐이 되었었지.
결국 이별을 하고
일년이라는 시간을 지나고 나니
보고싶구나 많이.
내가 그렇게 싫다고 했는데
뒤늦게 후회하고 있네
연락해도 안받아주겠지?
그렇게 결혼하자고 말했던 너
난 그 결혼이라는 단어가 너무 싫었어
어린 나이 부담이 되었고
내겐 너무 큰 짐이 되었었지.
결국 이별을 하고
일년이라는 시간을 지나고 나니
보고싶구나 많이.
내가 그렇게 싫다고 했는데
뒤늦게 후회하고 있네
연락해도 안받아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