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아하는 날에 데이트 한번 안해주고
10분도 안되는 산책로 걷지도 않고
2년간 한번도 펴지않았던 텐트
참 못났다 나
또 최근 싫단말 안하고 짜증 다 받아주고
그러다 너무 지나치면
너의얼굴에 뽀로롱한 표정으로
나 화났어!!!신호도 보내주었던 너
이런 기억들 갑자기 폭풍처럼 밀려와
가슴이...
무수한 말들과 추억중에
너가 항상했던말들중 난 항상 너 한테 바라는거 없어
그렇지만 나만 사랑해줘야돼
이말이 이제와서 왜 왜 왜 난 매일매일 너만바라보고 너만생각했는데
가슴이 미워지고 가슴이 너무아픈걸까
또한 이제서야 배려해준게 다 느껴지는걸까
마음에도 없는말이지만..
이기적인 날 떠나서 너가 행복하다면 난 그걸로 충분해
항상 널 응원하고 기도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