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좌송하지만 정말 너무 화가나서 부들부들 거려서 염치없이 도움을 구해봅니다 ㅠ
사건의 전말은 오늘 오후 모르는 사람에게 톡이 왔고 ,저가 아닌 다른 사람을 찾기에 저는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5년동안 이틀에 한번씩 제 폰번호 전에 시던분 찾는 전화.문자가 매일 옴)
그리고 저분이 사과를 하셔서 좋게 끝난줄알았는데
다시 톡이 저렇게 온겁니다.
그래서 제가 통화로 하자고 하였는데 다짜고짜
ㅗㅗ ㅗㅗ 를 날려주더군요.
저는 참았습니다.
그런 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편의상 그 초딩들을 A라 할게요
쓴: 누구신데 자꾸 카톡넣으세요?
A: 아 ㅋㅋㅋㅋㅋ 누나였어? ( 옆에 초딩들 우르르 웃고 장난 아니였음)
저는 이때 진짜 처음으로 몸에 부들거림을 느꼈어요 ㅋㅋㅋㅋ
쓴:(인내) 너네 누군데 이러냐고 !! 신고할까 ?
A: (웃고난리남)
그리고 옆에서 야 사과해 장난이였ㅋㅋㅋㅋ닼ㅋㅋㅋ고 ㅋㅋㅋㅋㅋ해 ㅋㅋㅋㅋㅋㅋ
이러는 겁니다..
저순간 빡쳐서 야!!! 이랬지만 A는 당당하게 왜여? 왜부르세여? 이러더군요..
전 정말 이런일이 저에게 일어날줄 몰랐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지만 저 짜증나는 초딩들 혼낼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제발요
정말 화가 나서 미칠거같습니다
글쓰는 도중에도 카톡으로 ㅋㅋㅋㅋ 시전중이네요 정말 도와주세요
결시친 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