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묘 #아깽이 #입양
밤새 아깽이 울음소리가 온 동네가 떠나가도록 들렸습니다.
엄마가 당연히 데리러 오겠지 하며 잠이 들어 아침이 되었지만 여전히 애기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울음소리를 찾아 동네 골목을 찾아다녔고 작은 틈에서 울고 있는 녀석을 만났습니다.
밤새 엄마를 얼마나 애타게 찾았는지 목이 쉬어 제대로 울지도 못하는 모습에 안타까웠습니다.
이제 한달 갓 넘은 새끼 치즈 고양이
이름은 푸름이로 지었습니다.
잘 보살펴 좋은가족 찾아줘야겠지요.
입양문의 010 9109 4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