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토종 한국사람인데, 어렸을때 독일에서 자라서 거의 독일에서 먹던대로먹는데, 털이 진짜 어마어마하게 남ㅠㅠㅠ
팔 다리 허벅지 배꼽까지 털이 자람ㅠ 왁상안하면 진짜 유인원같음ㅠ
서양애들은 그래도 털 색깔이 밝으니까 그래도 좀 덜한데
피부는 하얗고 털은 검으니까 난 진짜 혐오ㅠ 레이저 제모 진지하게 고민중임,,,ㅠ
근데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한국에서 오래 살다가 여기서 몇년 산애들하고 얘기하다보면 대부분 한국살때보다 털이 훨씬 많아졌다고 하더라고... 식습관이 되게 중요한것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