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가장 댓글이 많이달리는거같아서 여기다 남겨요
먼저 저랑 제친구는 이번에 대학 입학한 17학번 신입생입니다. 둘다 재수는 안했어요.
그런데 요즘 친구가 제목 그대로 저희학교를 자꾸 무시하는 발언을 계속합니다. 전 그친구가 원하는 대학을 가기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줬거든요. 자소서쓰는 것도 봐주고 대학면접연습 등등 많은것을 봐줬습니다. 그친구가 대학합격했을때 진심으로 축하해줬어요. 정말 단한번도 열등감 같은거 가져본적 없습니다.그런데 요즘따라 그친구랑연락하면서 그 친구가 제 대학을 자꾸 무시하는 발언을 합니다.
예를들면 친구가 자기학교자랑다하고 니네학교는 어떻냐라고 물어보면 전 그냥 뭐 이렇다 라거 말해주거든요 그럴때마다 니네학교가 그정도 까지는 아니지않느냐라고 비꼬는 것은 물런이고 어떻게 사립대를 가냐 엄마한테 미안하지않냐 이 등골 브레이커야 라고도 말합니다.. 막 자기학교 등록금 얘기하면서요..ㅠㅠ
또 너는 학점망하면 그냥 백수 아니냐 공부나 열심히 해라 놀러다니지 말고라고도 하고 나는 대학끝나면 취업바로되서 행복하다 닌 뭐하고 살래라고도 합니다..
이것말고도 많은데 생각이 나질않네요ㅠㅠ
참고로 저는 국숭세단중에 한곳을 다닙니다..정말 높지도 낮지도않다고 생각해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