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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하게 되었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ㅇㅇ |2017.06.05 16:32
조회 80,517 |추천 97

안녕하세요 22살 직장인 여자입니다.

 

정말 운좋게도 회사에서 도보5분거리에 있는 반지하가 나와서 계약했습니다.

 

출근시간이 1시간20~30분 퇴근은 1시간 30~40분으로 왕복 3시간이 나오거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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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판이 되서 방에 대한 자세한 건 지웁니다ㅠㅠㅠ

 

댓글에서 어떤 분이 자세한 건 지우라고 하셔서요

 

지하철에서 가까운 것, 자세한 위치랑 근처 유명한 건물, 가격까지 써놔서 근처 사는 사람이면 알 정도였어요

 

이 동네가 부자동네라 이렇게 싼 곳이 없어서..후줄근한 건물이 딱 티나 나거든요

 

늦게 보신 분께는 정말 죄송하지만 지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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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가자면 ㅠㅠ 반지하에서 살 때 필요한 물건과 자취 꿀팁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생각외로 자취하는 친구가 별로 없어요ㅠㅠ22살 여자라서 그런가..ㅠㅠ

 

주변 지인들에게도 자취 꿀팁을 물어보고 있지만 여기에 다양하고 엄청난 내공을 가진 분도 많으니 조언을 듣고싶어요!

 

아 입주할 때 전자도어락 새로 달아주기로 했고요 입주는 이번달 말에 하기로 했습니다.

 

자취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추천수97
반대수9
베플이건뭐ㅂㅅ|2017.06.07 17:15
곧 여름인데 반지하..
베플ㅇㅇ|2017.06.07 17:48
일단 사계절지나보면 알거야~ 오ㅐ 지하방에서 올라가려고 발버둥치는지ㅋㅋ그리고 회사에는 말하지말구~ 말했다간 집도 가까운데 야근해라 뭐해라..술마시고 자고간다하구. 암튼 22살이면 전문대졸? 전졸이면 연봉 뻔할텐데 자취를 하냐? 자취하면 돈 못 모아~ 헛바람들어서 분위기 카페 어쩌고하는데 차라리 자취해서 한달에 수십만원 깨질바에 집근처에서 다녀라~
베플ㅇㅇ|2017.06.07 18:09
ㅋㅋㅋ 저는 반지하 살 때 암막 커튼 한 번 잘못 달았다가 3일 잔 적 있음 ㅋㅋㅋ 배가 너무 고파서 일어났는데 3일이 지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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