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딸같이 생각하겠다고 하는건 어떤 의미인가요?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딸같이 생각하겠다고 하는건 어떤 의미인가요?
추천수2
반대수0
베플|2017.06.05 18:22
나는 너를 편하게 막대하겠지만 너는 나에게 와서 애교도 떨고 아양도 부리고 용돈도 쥐어줘야하고 집안 오만가지 잡일을 모두 떠넘기겠다는 말입니다 단 딸같은 며느리라고 진짜 딸마냥 '엄마 밥줘~고기반찬해줘~'하면서 뒹굴거리면 시모동네 미친며느리가 되서 온동네 할마시들 뒷담거리가 된답니다
베플|2017.06.05 17:54
노예라 쓰고 딸같은 며느리라고 읽어요.
베플남자00|2017.06.05 17:36
일단 기본적으로 시모 맘대로 편하게 대하겠다는 의미~ 그리고 하고 싶은 말을 뇌를 거치지 않고 그냥 다 하겠다는 의미~ 즉, 대리효도 바라는 노예를 원한다는 얘기~ㅎㅎ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