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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린아언제나 밝네, 너가 있는 곳은..

관린아사랑해 |2017.06.06 19:06
조회 63 |추천 5


관린아,..관린이 왜 17살이야..
키왜 182야..
눈 빛 저거 어쩔거야..
리허설인대 벌써저러면 관객들 어떡하라구...
나또한 저 주먹사이에 낑기고싶다...ㄹ...··ㅠ


이사진보고 울 판리니 미간에 낑기고 싶다는 다수의 아우성들을 들어온바... 왠걸 이번건 진짜다...
이때 혹시 한밤중인데 관린이때매 낮이 되어버린것일 수도..흠..


가끔은 긔엽고


다시봐도 쫌 귀여운 너란 남자..


저 주체못하는 발가락 귀여운거 어쩔꺼야ㅋㅋㅋㅋㅋ 귀여움이 몸에 베여꾸만 관린이 아주그냥 아응 얄루루까꿍큭ㄴ버 귀어워 죽겠옹ㅠ
긔엽다 관린이 앞에 마주앉아서 누워있고 시프당..


이날은 사실 초반부터 머리 왜저러지 리모콘 부들부들했는데
머리고 뭐고 아무것도 않들어옴
눈코입 보기에도 바빠죽겠음...


검은배경에도 절대 빛에 산란되지 않는 완벽한 외모..
크 턱선...
너때문에 유약해져버린 내심장 살려내!



관린이 훈민정음도 다 깨우치지못했지만
부모님 반대에도 랩하나 때문에 한국온거잖아..
관린아 하고싶은랩꼭해! 하고싶은 무대 꼭 많이 서고
실수할 수도 있는거니깐 트라우마로 남진 않았으면 좋겠어

im not a character like mario im just me.
너가 정말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하길 난 진심으로 바라고 매일 밤 기도하고있다는 사실 잊지



언제나 우리 관린이 있는 곳은 밝네..
응! 우리 오늘부터 1일!


으악!으악! 의사!!!의사!!!O2!!!O2!!!!산소 부족!!!


머리 넘기기를 좋아하는 관린아..
샴프향이 여까지 오는데 혹시 너도 케라시스니..?


마지막은 진짜진짜 내 최애짤.
난 이렇게 내가 하는말에 집중해주는 관린이가 너무 좋더라..ㅎ♡♡

언제나 샤워가 끝나면 새옷이 생기는듯한 심플한 삶이라니,

관린이 인생은 옷 같아서 팡팡 털어버리면 자국없이 가볍고 바람이 잘통해씀 좋겠어

관린이 꼭 데뷔해서 더많이 행복히 웃어
we are forever! happyending 으로 끝날 우리둘!
forever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가 관린이에겐 데뷔의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관린이 정말 열심히 하고있으니깐
간절한 한표 꼭 부탁드립니다!
모든 국프 여러분들 힘내시고 관린이 예쁘게 봐주세요^ ^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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