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5년차 애기없는 유부녀입니다.
직업이 강사라 오전에는 집에 있는데 가끔 홈쇼핑보다가 주문을 하는데요ㅎ
최근에 날이 더워져서 제가 집에있을때 오시면 찬 음료수 하나씩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오실예정이라고 문자가 온 기사님은 처음 오시는듯해서 괜히 헛탕치실까 답장을 보냈습니다..
보통 시간이 너무 빠듯하셔서 답장이 힘들겠다 알고있는데 오타있는 답장을 보내주셨네요ㅎ 별거아닌데 이모티콘까지 찍어주시니 괜히 기분이 좋아서 올려봐요ㅎㅎ
더우신데 고생하시며 배달해주시는 기사님들 힘내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