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막 30대가 된 평범한 남자입니다.
회사다닌지는 4년차가 되었고 작년까지는 거의 거지로 살다싶이 하고
목돈을 모아서 지금은 대출끼고 상가를 하나 분양받은 상황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결혼을 빨리 하고 싶어합니다.
정확히는 결혼하고 제가 데리고 살고 여자친구는 직장을 그만둘 계획입니다.
문제는 지금당장은 결혼준비며 집이며 그런 준비가 하나도 안되어 있습니다.
상가분양 받는다고 대출이며 그동안 모은 월급까지 싹다 밀어 넣은 상황인데
아무것도 준비가 안된 상황에서 여자친구를 데리고 살 자신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